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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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인사드려요....
최윤정
2007.10.01
조회 18
근무지 때문에 충주로 이사를 오면서 자취방에 인터넷을 깔고난 후,
방송을 가끔 듣긴했는데요 오늘 게시판, 아니 수다방에서 처음으로 인사드려요...
레인보우도 다운 받았으니까 앞으론 더 자주 인사드릴께요....

세상에 많은 라디오 방송국과 수많은 라디오 프로그램이 있는지라, 정확히 언제인지 기억나지 않지만요
제가 꿈음을 처음 안건 가수 송재호님께서 꿈음지기로 계실때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유리상자의 이세준님 못지 않은 고운 미성을 가지신 분이셨죠
(지금은 무엇을 하고 계실라나... 아마도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한 또 다른 무엇을 하고 계실테죠)

물론 이제는 윤희님의 꿈음을 제 기억 한켠에 저장해두려합니다.

가을도 되고 했으니 예전 꿈음지기님의 노래를 신청합니다.
"이 가을에 문득".....
좀 슬프고 지나간 사랑에 대해 후회와 원망이 있긴한데요
제목에 가을이 들어가서 신청하는거예요

학생땐 슬픈 발라드를 너무너무 좋아했었거든요
물론 점점 어른이 되어가면서 희망적이고 좋은 노랫말이 있는 노래를 더 좋아하지만요

송재호 2집 테잎을 중학생땐가 고등학생때인가 용돈모아 샀던 기억도 나네요...

있다가 방송 함께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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