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의 방송 매일 듣고 있습니다
밤에 잘때 몰래 귀에 이어폰을 끼고 침낭을 덮고 애청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집에서 레인보우 설치해서 듣고 있습니다. 휴가 나왔거든요.
군대에 있으면 가끔씩 외롭기도 하고 혼자만 덩그러니 남아 있는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고향에 계신 부모님과 형제를 생각하면서 내가 여기 없으면,
과연 고향에서 편하게 잠을 잘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람차게 군생활 하고 있습니다...
누나 방송은 3개월 전부터 듣고 있습니다 아주 우연히 듣게 되었습
니다. 지금은 밤에 안들으면 잠이 안옵니다 ㅎㅎㅎ
누나 요즘에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 늘 감미로운 목소리로 좋은 방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싸랑해요 ~~~
대한민국 육군 병장 배민성올림
꼭 방송해주셔요 ~~PD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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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희누님 나라를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 육군입니다.
배민성
2007.09.28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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