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가 일요일까지 여서 저는 여느때처럼 가까운찜질방을
찾았습니다.
그곳 사우나에는 유독 저에게 친절을 베푸시는 때밀이형님이
계십니다.
그곳에 기거하시면서 시간나면 컴퓨터도하시는 나이가 50살이
넘은 멈쨍이 형님이 십니다.
저 또한 형님의 타고난 친절하심인지 베스트 친절맨
으로 소개하고 싶거든요.
어제도 저에게 꽁짜로 때까지 밀어 주셨거든요
늘 수고 하세요.
코요테의 순정
신성우님- 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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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밀이 형님과 추억2
김홍석
2007.09.28
조회 23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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