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이오로만 듣다가 홈피에서 윤희님을 처음 뵙네요.
반갑습니다.
명절 2주전부터 어제까지 오전6시부터 밤10시까지 바쁘게 일하고
오늘 아침에 일어나 보니 목도 아프고 콧물에 열까지 몸이 말이 아니에요. 긴장이 풀렸나 봅니다. 어제 교회에도 못가고...
저는 유통업에 종사하고 있거든요. 명절이 가장 바쁩니다 ^^
좋은 노래 많이 들려주세요.
건강하시고 가족과 함께 명절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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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행복한 명절, 가족과 함께~
김인수
2007.09.24
조회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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