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잊혀진 시간들속에서 살았습니다
모두가 저보고 철없고 인간미 없고 머리만 똑똑하다고...
그런데 이제는 머리도 없다고..
그래서 생각했죠
누군가 나를 버린다면 난 누군가를 찾을것인가..
아주 한참 생각했지만 생각이 나질 않아서 기도를 했더니
웃음이 나더군요
그래서 전 누군가가 아직도 저를 찾고있음을..알았습니다
최재훈 - 함께있으면 좋을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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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례합니다
챠우
2007.09.21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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