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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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제 남편을 위해..꼭 부탁이예요.. ^^
이은경
2007.09.20
조회 19
바람소리가 듣기 좋은 밤입니다.
안녕하세요?
아기 가졌을때 부터 태교삼아 꿈음을 듣기 시작했는데..
벌써 그 아기가 태어난지 9개월이 다 되었습니다.
지금도 울 애기는 라디오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죠...

늘 듣기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리기로 결심한 이유는
제 남편에게 힘내란 말을 전하고 싶어서 입니다.
두달이 넘게 새벽에 퇴근하는 남편..
그런 남편을 따뜻하게 맞아 주어야 하는데 애기랑 하루종일 씨름 하다보니..
남편이 와있는지도 모르고 잠만 자는 저입니다.
그래도 피곤한 기색 없이 늘 따뜻하게 저를 안아주고 잠이 드는 자상한 남편..

이런 남편(찬웅이아빠)에게 너무너무 사랑한고..
(오늘은 일찍 퇴근한다고 했으니.. 메세지를 전해 주실때쯤엔 남편과 같이 잠자리에 누워있을겁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을 위해 밤낮으로 애쓰는것에 대해 고맙다고..
평생 이렇게 아끼고 사랑하면서 살자고..
제 목소리가 아닌 아름다운 윤희씨의 목소리로 들으면 더 감동할겁니다.
꼭~~~ 부탁 드려요!!!!

찬웅아빠가 엄~~~~~청 좋아 할겁니다.
저보다 더 꿈음을 사랑하는 그이 거든요~!! ^^
3부쯤에 들려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제가 꿈이 넘 큰건가요??
후후후.. (넘 소심해서리)

아!! 신청곡은 남편이 이 노래 부르는 모습에 제가 뿅 갔습니다.
신성우의 서시~~!!!
안되면 이소라의 처음느낌 그대로..^^
꼭~~~ 꼭~~~ 다시한번 꼭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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