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렸을적에는 비님이 오시네 예쁘게 말을 했는데 인천 지금 무섭게 쏟아지는 비가 무서워요.
1층에 사시는 아주머니 고향이 부안이라며 올비에 나락(벼) 소출(수확량)이 적어 걱정인데 도움 안되는 이 가실비(가을)에 벼 다쓰러졌다고 걱정하며 내려가셨어요.
농사짓는 동생댁이 걱정되어 도와주러 가신다며 1층집 잘 지키고 있으라며 당부하시네요.
계절이 점점 변하는 모습에 사람의 잘못이 하늘을 슬프게 하는것 같아요.
꿈음 여러분! 지구를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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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비님이 너무해요.
양미애
2007.09.20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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