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셔요
미녀와야수 중
야수 김덕수 입니다
날씨 참 묘하네요
존경하는 아우님
아!참
허!짱
날씨 참 먼?떡 같죠?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중국은 지금 난리 가 아니라는데
그나마 한국은 다행지죠
제주도는 난리 났다 면서요
그런데 저는 마음이 별로이네요
저의 어머니 고향 이지만
인척들이 있지만
별로 친하지 않아서요
친가;외가
인척들 별로 좋아하지 않거든요
한가 한가지 아실일이 있어요
난 하느님 믿는곳 이라면 어디든지 가요
종파들를 초월해서
오늘은 조금 우울한 날 이네요
언제 한번 연락하고 들릴께요
식사라도 얻어 먹을수나 있나 ^^;;
사야하나
요즘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셔 요
언제 연락 드리고 뵙죠 뭐 !
신청곡 부탁드립니다
우순실;잃어버린우산
성시경;거리에서
배따리기;사랑은 받는것이 아니라면서
야수 김덕수[초능력자]가
간혹 삶이 힘들면 이야기들해요
허!짱를 돕는 분들이많으니까
저도 마찬가지 지만 ^^
하느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언제나 ,.........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