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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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하루의 끝에서...
김동원
2007.09.18
조회 37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든지도 벌써 2주 정도 지난것 같은데

생활은 여전히 땀을 뻘뻘 흘리던 무더운 여름과 다를바가 없네요.

오늘도 여전히 혼자서 사무실을 지키고 있는 불쌍한 직장인 입니다.

사무실이 45층에 있어서 바로 뒤만 돌아보면 멋진 광경에 펼쳐져

있지만 하루 종일 컴퓨터만 뚫어져라 쳐다 보느라 비내리는

아름다운 서울의 가을 하늘을 구경할 시간도 없습니다.

현실을 담보삼아 보다 나은 미래를 준비 한다고 하지만 가끔은

너무 지쳐 먼 미래의 성공보다는 지금의 여유를 찾고 싶어 집니다.

그럴때 야근하는 길 아니면 운이 좋아서 조금 일찍 퇴근 하는길에

꿈을 을 듣곤 합니다.


몸은 이곳에 매여 있지만 마음만은 꿈음에서 나오는 음악 들 만큼

자유롭기를 꿈꾸며 오늘도 열심히 업무를 마무리 해 봅니다.

노래 부탁 드릴께요.


이상우의 슬픈 그림 같은 사랑

이승철의 인연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


뮤지컬 보고 싶습니다...(TT) 보여 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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