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가을날엔 푸르른 맘을 갖고 살아요. 내일이란 멋진희망에 주님이 계신곳에서 갈대를 꺾으면서 갈대상자를 만들어서 모세를 살린 나일강가에 모세누이를 떠올림니다. 갈대상자를 주워서 키운 에굽공주도 있었죠.
하나님에 오묘한 섭리는 바로에 눈에 뛰게만든 갈대상자임니다. 누군가에 눈에뛰어서 그사람 맘에들기가 쉬운가요. 하나님에 섭리가 아니면 불가능하죠? 쓰시는 분은 주님임니다. 희브리민족은 에굽에서 종살이를 하면서 힘겨울때와 소망이 사라질때마다. 부르짖을수있는 ㅣ하나님이 계셨죠. 누군가가 도와줄 분이 계시기에 힘을 얻어 살아감니다.
때이른 새벽녁엔 조용하기만 함니다. 몸은 가벼워지고 머리는 맑아지며 무언가 새로운 일을 찾아서 가벼운 마음으로 하루를 출발해야지. 이재는 밤이 되서서 나를 맞이하는 작은 방을 열어봄니다. 교회예배당을 방안에 작게만들어논 하나님과 나만에 이야기할수있는공간,기도와찬양과예배드릴수있는 생활화된 장소임니다. 올여름엔 수원에 나가서 교회를 세울장소를 보았음니다. 신학생들을 기도하는 맘으로 보곤함니다. 그러나 별로 좋지는 않음니다. 임물도그렇고 배우는것도 예전만 못한 사람들을 보면서 마음 한쪽구석에선 시원한 대답이안나옴니다.
영국식 교육을 받고 한국에와서 가르쳤던 선배님들과 호주에서 신학을 배운사람들 만 못함니다. 배움이 몸에베어서 교인들을 대할때도 이루어져야 함에도 불구하고 신학생이 작아지면 학교도 작아질수밖에 없죠?
과거엔 명문일지라도 장래에는 비젼이없는 학교를 ㄱ교회에선 필요없는 분들이람니다. 총회에선 가결해서 교회에 필요하지않은 분들을 내어보냈다고 봄니다.교회에 꼭필요한 일군들이 아니라면 교단에 세우지않을검니다. 변화되지못한다면 내어 보내야죠?
북한식 평양식 사투리를 쓰면서 고집을 피우던 사람들은 필요가없어요. 새로움을 받아들이지못하고 고집불통인 사람들이 교단에서 나가야됨니다. 새로운 구성 새로운 총회를 구성해서 교단이 새로워질때 교회는 새대들에위해서 바뀌어질검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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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가을날엔 푸르른 맘을 갖고 살아요. 내일이란 멋진희
양준기
2007.09.17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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