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 맞고 왔어요.
군에 있을 때 허리를 다쳤는데..
거의 두 달이 다 되어서야 상태를 확인하러 갔습니다.
전역은 딱 일주일 됐구요....
제가 소양인이라는 것도 알게 됐구요..
침 맞고 부황으로 피도 빼고..ㅠ_ㅠ
으읔~
한의사분이 15만원 주고 약을 지어 먹어야 한다더군요..;;
신청곡으로 위로 해주세요..ㅠ_ㅠ
ex의 딸기요...
어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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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원 다녀 왔습니다.
하정호
2007.09.18
조회 1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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