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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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까...
김선정
2007.09.17
조회 17

제가 한참 다이어트 하는데,조금 예민해져서 조그만
일에도 화가 나고 하네요.

30대가 되니까 신경써야 할 것들이 너무 많을것 같아요.
주름걱정, 몸매 , 피부도 신경써야 하고 돈은 일정한데
써야할 곳은 너무 많네요.
그래서 추석때도 부모님께 드릴 용돈 걱정이 되네요.
작년엔 20만원 드렸는데, 적게 드릴수도 없고,
처음에 제가 욕심 부린게 이제 조금 후회 되네요. ㅠㅠ
근데 요즘 얼굴에 여드름이 생겨서 우울 하네요.
화장을 해도 그때 뿐 이고, 자꾸 신경 쓰여서 건드렸더니
점점 더 많아지네요.
조금 이따가 오랜만에 팩 좀 해야 겠네요.
매일 같이 꿈과 음악 사이에 ... 듣는데 꿈이 없네요.
저만 그런가요. 이것도 나이 때문인지.... ㅎㅎ
그래도 좋아 하는 음악과 따뜻한 커피 한잔에 행복.
행복..이란말이 저절로 나오네요.

오늘 좋아하는 음악 부탁드려요/

노래 / 포에버 -안재욱
사랑한 후에-전인권

엄마와 함께 명성황후 보고 싶은데, 간절히 부탁드려요.
허윤희 천사님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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