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님 안녕하세요?
제가 오랜만에 놀러왔어요.
저는 원래 그랬습니다ㅋㅋ
반가우시죠? ㅎㅎㅎ
어제 한국어능력시험 있었거든요.
그 동안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
하고 있었지만 한국어는 정말
어려운 언어라는 것을 어제 시험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고급이랑
중급 봤는데요, 고급은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좋은 성적을 기대합니다^^
만약 떨어지면 나중에 다시 봐야겠지요.
요즘은 저녁에 라디오만 듣고 인터넷 잘
안하는데, 아까 2부에 독서방! 독서 이야기
하신다고 하셔서 반가워서
잠깐 들어왔어요. 기대되네요. 저도
독서를 조금 좋아 하거든요.
글 쓰고 있는데 '친구'가 오네요.
저의 노래방 18번 ㅋㅋㅋㅋ
항상 감미로운 목소리의 좋은 노래들
감사합니다.
노래 따라 불러야죠 ㅎㅎㅎㅎ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독서방!
Chet
2007.09.17
조회 15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