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지금 중국 상해에서 대학원 공부를 막 시작한 유학생입니다.
2주전부터 조금 낯선 이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꿈음은 항상 이렇게 늘 듣고있답니다.
다른 장소이지만 꿈음은 늘 한결같이
하루를 편안하게 마감해 준답니다.
굳은 마음먹고 시작한 유학생활인데
오늘은 조금 힘든 날이었답니다.
그래도 힘을 내 보렵니다.
힘든 날이 있어 좋은 날이 더 좋게 느껴지니깐요...
좋은 방송을
이렇게 문명의 혜택을 받아
먼 곳에서도 청취할 수 있어 큰 위로가 되답니다.
항상 좋은 방송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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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꿈음 다른 장소
신보경
2007.09.17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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