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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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음! 너무나 정겹던 이름! 30년전에 즐겨 들었던 음악입니다.
김영기
2007.09.15
조회 24
먼저 지난주에 문자로 사연을 길게 적어서 보냈는데 들어가지 안나요?

허윤희엠시님! 방송 넘 잘듣고 있구요. 반갑습니다.

꿈음! 너무나 정겹던 이름! 30년전에 즐겨 들었던 음악입니다.
제가 살던곳은 전라도 전주. 그러니까 익산 기독교방송에서 꿈음을 아마도 그땐 자정에 방송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 것도 같은데 아닌가요?
허윤희 엠시님과 성도 같고 목소리도 비슷했던 허미숙아나운서가 익산 기독교방송에서 직접 진행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그땐 학창시절 엽서로 매일같이 사연을 적어서 꿈음에 보냈던 기억이 절로 납니다. 지금은 퇴근시간에 듣고있는 애청자입니다. 지난주에 처음으로 문자를 길~게 써서 보냈는데 접수된 것 같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또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와 수다방에서 난생 처음으로 음악을 신청해봅니다.
신청시간이 늦었지만 이장희의 나그대에게모두드리리 김종국의 사랑한다는말 들을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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