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와서 오후에 잠깐 올림픽공원가서 아이들과 3인용자전거를 타다가 왔어요..비가와서 인라인은 가지고만 가서 타지는 못하고 왔어요.
아쉽지만 인라인은 다음에 하기로하고-초보에요 인라인은 배우는 중.
저녁무렵에는 비가안오면 야구도 보려고 했는데..비와서 취소되고..
집에서 쉬다가..10시경에 다시 인터넷으로 방송 듣고 있습니다.
86~88년도에 고등학교 다닐적 들었던 그시절 음악이 많이 나와서
그 때도 생각나고 너무 좋네요..
문자도 가끔해보면서 이제는 꿈음의 왕팬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어제 혹시나 했는데..방송에는 안나오던군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거죠..신청대비 많이 들려주셨는데..
오늘 하루도 윤희님 목소리 듣고서 마감할 수 있어서 좋아요.
다음주 계획하면서 끝까지 들을께요.
그리고 일요일도 생방송 맞나봐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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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음악이 많이 나와 꿈음 좋아요.
한성규
2007.09.16
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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