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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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가 올것만 같아~
윤소정
2007.09.16
조회 22
어떻게 밥이나 굶지 않고 있니 이렇게 말하면....

이젠 혼자라는것이 익숙해져서 괜잖아
그런대로 살지뭐~
이렇게 말하곤했는데
오늘같이 비오는날엔 너무 쓸쓸합니다.

밖을내다보며 세상에 이렇게 많은 차들과
저많은 사람들이 어디로 다 바쁘게들갈까!

그런데 우리집으로 오는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이렇게 체념을 해보지만 쓸쓸함을 속일수가 없네요.
그져 빗줄기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답니다.
누군가가 올것만 같은저녁입니다.
윤희씨가 오시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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