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마음이 정말 아픕니다...
사람은 누구나 욕심이 있지요?
하지만 저는 남들보다 욕심이 지나치게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너무나도 가슴아픈 일이 생겼습니다...
다함께 출발했는데 저희 딸만 뒷처지지 않겠어요...
제 힘으로 되는거라면 힘으로라도 해보련만...
왜 옛말에 사촌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고 했잖아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그게 잘 안되네요~~
욕심을 버리고 주어진 일에 감사하고 최선을 다해 사는게
최고인건만 왜 그게 잘 안될까요?
언니 방법 좀 가르쳐 주세요~~
딸도 참 잘하는데 한번의 실수가 이렇게 크나큰 타격을
줄줄은 정말 몰랐어요...
이게 아니더라도 다른것은 다 잘하니까 거기에 위안을 삼아야
겠네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다가올 명절도 잘 보내시고 늘 행복
하세요~~
박혜경의 뭉게구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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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친 욕심...
린다
2007.09.17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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