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꿈과 음악사이에 찾아온것같습니다.
그리 오랜시간이 흐르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마음만큼은 많이 흐른것 같습니다.
군대 있을때 듣다가 이렇게
대학교 복학을 하고 촌스런 복학생이 되고 보니
괜시리 마음이 울쩍해지고 서글퍼지네요 ^^
지나간 옛추억이 한없이 밀려오는 9월입니다.
새롭게 학기를 시작해서 그런지 복학생아저씨라서 그런지
여학생분들은 다~ 이뻐보이시네요.
이런 철없이 설레이는 제마음 어떻게 잡죠?
혹 신청곡 들려주실수있다면...
윤종신의 9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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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의 계절 9月
김성환
2007.09.17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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