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죠,우리딸이 중1이예요.
윤희님도,나도 그시간을 지나왔는데
아이와 의견이 잘 안 맞아 자주 부딪쳐요
오늘도 아이와 나의 줄다리기가 시작되어
아직 마음이 안좋아요.나도 좀 잘 하고 싶은데
마음이 울쩍하면 핸드폰으로 윤희님 목소리와 음악을 듣죠.
지금은 레인보우 들으면서 글을 씁니다.
늘 듣기만 하다가 글을 쓰는건....
딸과 잘 지내자고.. 딸도 자기방에서 윤희님 듣고 있어요.
딸에게 우리 좀 잘 해보자고...
딸이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세요
양파 사랑 그게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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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과 잘 지냈으면....
김윤자
2007.09.15
조회 1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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