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비가 오는 금요일 밤이네요,,
문득,, 윤희님도 여느 직장인들처럼(!) 방송국에 약간의 여유를 가지고
출근을 하는지 궁금해졌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일찍 가는 경우도 있지만,,
출근 시간 5분전에 사무실에 들어가는 경우도 있거든요..
갑자기 비가 많이 쏟아져서,,
그런 물음표 하나가 머리속에 쏘옥 떠올랐습니다.. ㅎ
. . .
요즘은 완전 바빠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자고 일어나면 출근하고, 늦게 퇴근하고,,
시간의 여유보다,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라디오도 잘 못 듣게 되더라구요..
음악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그렇겠지요..?
이제 회사에서 퇴근하려고 폼을 잡고,,,
내일도 출근해야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쪼금 여유를 가져보렵니다.
라디오와 음악과 함께요.. : )
♪ 백만송이 장미 - 화요비
♪ 사랑의 숲에서 길을 잃다 - jed (with 임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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