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을 재우고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답니다.
라디오를 들으며 놀이터로 나가 걷기도 하구요. 회사일이 남아 있으면 또 라디오를 들으며 일을하구요.
좋은 음악과 윤희씨의 따뜻한 음성과 좋은글들이 하루의 많은 위안을 줍니다. 고맙구요. 항상 좋은 음악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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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박경숙
2007.09.12
조회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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