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희님 ~서피디님 안녕요^*^
가을 비가 촉촉히 내리는 9월의 어느날 입니다..
제 생일은 항시 장마철인데..
천안 사는 이 원미님 은 계절도 딱좋은 요즘..
오늘이 바로 생일이랍니다..
엄마노릇하랴,
아내노릇하랴,
며느리 노릇하랴.
하루가 바쁜 줌마 원미씨..
그래도 마음은항상~
소녀 같지요..ㅎㅎㅎ
그 소녀같은 마음 잃지말고
항상 행복하길 바랄께요..
생일 축하해요 ~
예쁜 목소리 ~
윤희님도 축하한다고 해주셔요 ~
원미님 신청곡.. 신혜성..첫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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