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일하면서 조금전부터 음악 듣고 있어요.
예전에 기분이 꿀꿀할테.. 한강에 가서 두시간 동안 윤희님 방송듣고 집에 간적이 있는데..요즘은 정말 가끔 잘 듣고 있는 것 같아요.
목소리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져요.너무 아부하나!!
9월 이제 나와 나의 주변을 좀 살피면서 작은 일에도 관심을..
여유로움을 느끼면서 살아가야 겠다..쉬운것이 잘 안되네요.
지금 이순간 아들과 딸이 보고 싶다..
음악 신청합니다.
신해철(넥스트)의 '날아라 병아리' 또는
이적의 '달팽이'..
안치환의 '사랑하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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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에서..
규도리
2007.09.11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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