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끝나갈 시간이 다가오는군요.
더불어 가게문을 닫아야 할 시간도요!
경기를 타는지 부쩍 손님이 없어
말 그대로 파리만? 날리고 있습니다.
기운없이 들어갈 뻔했는데
오늘 들려주신 러브레터 사연이 제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제게 아내의 존재도 힘을 주는...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없는 소중한 사람이거든요!
행복한 시간 저물어가고
편안한 꿈나라로 갈 시간..
늦게 인사드리고 갑니다.
내일 또 만나요 윤희님!
신청곡은 내일 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유통 정영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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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정영수
2007.09.11
조회 2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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