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8.1 몇몇 프로그램 진행자가 바뀌고..
939는 모든 프로그램이 그대로(얼마나 다행인지~^^)
저의 아침과 함께 시작하는 '그여아'->그대와 여는 아침,
그리고 하루를 마무리하는 달콤한 시간의 꿈음!
약간의 수정,보완된 가을개편을 보면서 꿈음은 그냥 이대로
가는가보다 했는데 좀 새로워지는군요.
음...
수다방과 문자방 그대로이고
매일 만나던 감동의 러브레터는 화요일로~
라디오에서는 안나오는 음악이 휴일로~
그리고 새롭게 생긴 코너(무척 기대됩니다~^^)
제가 좋아하는 영화는 목요일에 만나고~
금요일 밤마다 만나게 될 세계의 도시는 어떨까요?
생각하니 지금부터 설레고 기다려집니다.
마음...머물다는 특히나 이 가을에 어울리는
센티멘털하면서도 왠지 편안히 쉬고픈 마음이 절로드는
공간이 될 것 같은 예감이 팍팍!!
아무튼 여러모로 고민하고 애쓰신 흔적들이
여기저기 보입니다.
(수고많으셨어요 토닥토닥~)
서피디님, 그리고 꿈음지기 윤희님..
그런데 작가님이 새롭게 오셨네요.
봄내 작가님- 유가속에서 뵙던 분이시고^^
지연작가님은 초면~^^(반가워요)
다들 이름만큼이나 미모도 출중하신 분들이 꿈음에
다 모이셨네요. (얼쑤~♪)
(서피디님 훈남+꽃미남이라고 소문이 자자하던데요?ㅋ)
늘 그래왔지만
앞으로도 쭈욱~행복한 시간 함께할게요! -꾸벅-
이수영 / 라라라
이안 / 물고기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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