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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날은 언젠가 오고..
김혜란
2007.09.13
조회 17
강 산에-- 넌 할수 있어.
델리 스파이스 -- 고백
아침 기운이 서늘하게 느껴지는 제법 가을냄새가 베어있는 9월
그리고 중순가운데 줄에 걸쳐있는 ...
정말 왜 이리 세월의 가면을 쓴 시간은 초고속 릴레이로 우리를 당황케하고 곤욕스럽게 하는지 난감하고 대체가 불가능할 때가 종종 있어요.
그리하지만 신기하게도 디 - 데이 : 그 날은 언젠가 오고마는 신묘한 세월의 순리법칙에 맞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어느 새 커버린 고 3 아들녀석 --대입을 앞두고 넘 고생이 많아 안쓰럽고 애절하게 느껴지는 올 가을 새삼스레이 세월의 깊이와 무게의 육중함을 절실히 실감하고 있는 중입니다.
이제 60일 남은 수능시험을 앞두고 필승전략과 최선의 고군분투하길 두 손모아 소월하며, 마지막 끝까지 건강과 집중력을 잃지 않는 장한 아들녀석을 기대해 봅니다. 홧팅
--안양에서 꿈음지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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