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한구석에 구멍이 뚫린것 같다면서..
문자를 보냈었는데..
방송을 탔더군요^^;;
참 신기했어요~~
어제 기분이 참 많이 가라앉아있었는데..
언니 방송 들으면서..
너무나 익숙하고.. 좋아하는 옛노래들을 들으면서..
조금씩 맘을 정리했습니다..
요즘 너무 정신없어서..
방송 많이 못들었었는데..
이제는 꼬박꼬박 청쥐 잘하는..
완전 정애청자가 되기로했어요.. ㅎㅎ
환절기 일교차가 많이 큰데요..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이수영의 광화문연가 신청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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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방송듣다가..
윤희정
2007.09.13
조회 25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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