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동창 만나라고 또 놀라요..
뭐라고 화도 못내겠구..어찌해야할지요???
얼마 남지 않은 추억때 만나라구..
이건 놀리는것 같은 느낌이 나서 싫어요!!
취업할려고 힘든데 누군가를 만나라는 것도 힘드네요..
그냥 편안하게 만나도 되지만 성격상...내성적이거든요
후후후....편안한 밤 보내세요..이 글을 읽어주신 님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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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이 또 놀려요..
도토리
2007.09.10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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