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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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날 ..집 책상에 앉아서..
규도리(한성규)
2007.09.12
조회 20
어제는 꿈음에 회원가입하고 수다방에 처음으로 사연과 신청곡을 남겼는데..사무실에서 일하면서 마지막으로 내가 신청한 곡이 나와서..그리고 사연도 나오고 해서 너무 좋았어요.

요즘 직장은 야근이 보편화 되어있어..가끔씩 가정의 날 이런 것을 만들어 가끔이라도 일찍 가보라고 한다.. 모처럼 집에일찍와서..책상앞에 앉아 인터넷으로 방송을 듣고..청취 시작한지 열흘 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제가 좋아하는 음악과 윤희 님의 차분한 목소리는 하루를 마감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와이프와 98년에 연애 시작하면서 테이프에 녹음해서 선물해 주었던 노래 들을 수 있으연 좋겠네요. 어제도 들려줘서 오늘은 힘들겠죠.

김광석:사랑이라는 이유로.
안치환:귀뚜라미.
푸른하는:사랑그대로의 사랑
시인과 촌장:사랑일기
김광진의 편지

이상은의 사랑해사랑해 중에서 한곡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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