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라서..
그런지 쓸쓸함을 더 느껴지네요..
벌초하러간 사람은 아직 도착도 못하고
고속도로가 엄청 막힌 다고 하더니
오늘따라 혼자라서 인가요..
음악을 듣고있으면 괜찮을까 해서요..
들려주세요
안치환 - 겨울거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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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적한 마음 달래주세요..
이인숙
2007.09.08
조회 1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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