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나이 29!!
부모님과 함깨 살고 있는 요즈음~~~~
제겐 너무 많은 생각에 밤잠을 설치곤한답니다...
밤에 잠을 못잘때마다 꿈음을 들으며 생각을 정리도 해보고
일기를 쓰며 정신을 다듬어 보기도 하는데...복잡한 생각은 좀처럼 단순해 지지 않네요~~
결혼할 나이는 이미 지나가고...애인도 없는 제게...그나마
옆에 있는 사람들은 부모님과 오래된 친구들이더라구요~~
예전엔 그냥 옆에 있는 사람들의 소중함을 모른채 사랑의 표현도 못하고 냉정한 모습으로 일관했었는데....
지금은 정말 내 옆에있는 사람들에게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부적듭니다...근데...잘한다는게 멀까? 잘할려면 어케 해야하는걸까? 방법을 잘 모르겠더라구요~~~내방식대로 할수는 없잖아요~~그게 사랑은 아니니까~~~~
꿈음에서 좀 가르쳐 주실래요?
사랑하는 부모님과 친구들에게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말이에요~~
먼발치에서 기도만 한다고 해서 사랑을 표현한다고 할수 없잖아요~~성경에 이로써 사랑을 입으로 하지말고 행함으로 할찌니...라는 구절을 읽은 기억이 나는데....^^
첫번째 실행으로 사랑고백하려구요~~~~~~~엄마에게....
엊그제는 엄마랑 저녁먹고 드라이브하며 데이트했었는데....
늘 자식들을 위해서 희생을 몸소 보이시는 우리 엄마!!
전 그렇게 못할것같은데...잘 해내시는 어머니!!
지금도 일하느라 고생하시는 울 엄마!!
이땅에 모든 어머니들에게 존경을 표하는바입니다.
마지막으로 언니가 예쁜 목소리로 전해주세요~~~
"엄마!! 사랑해요"♥♥♥♥♥♥♥
신청곡은 유리상자 "사랑해도 될까요"
글구 시카고 넘 보고 싶은데... 엄마랑 갈수있게 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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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사랑해요^^
최혜란
2007.09.08
조회 16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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