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음악 항상 감사합니다
몰래 몰래
듣고 글도 안남기고가는 청취자이지만
윤희언니의 목소리에
하루가 편안해짐을 느끼고있습니다 ^^
아 ! 어제 마지막노래 나오기 전에
하셨던 말씀이 궁금해서 몇자 적습니다
책에 나온 구절이었나요?
'토토'라는 주인공 이야기 였는데
어디에 나오는 구절이었나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됬어요
항상 느끼는 거지만
꿈과 음악사이라는 말이 잘어울리시는 목소리를 가지신것 같아요
이왕 홈페이지 온김에 신청곡하나 날리고 가렵니다 헤헷
예민의 마술피리 신청합니다
예전에 어떤 라디오에서 한 번 듣고
찾아서 매일 듣던 노래였어요
참 좋은 음악이고 꿈음이랑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신청하고 갑니다 ^^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좋은 음악
황다운
2007.09.09
조회 1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