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도 유행하면 안되는데...
환절기만 되면 어김없이 찾아오죠?
불청객...이지만 기왕 찾아온 손님,
어여 내보내야겠다는 생각에 오후엔
찜질방 가서 땀 쫘악~ 빼고 뜨끈한 미역국 한 그릇
먹고나니 한결 몸이 가벼워졌네요.
아무리 몸이 아프고 힘들어도 입맛과 밥맛이 사시사철
좋아서리(식성이 좋은거죠~ㅋ)아무거나 잘먹는데
오늘 찜질방에서 땀을 뺀 후 소고기도, 모시조개나 홍합..
아무것도 넣지 않은 맑은 미역국인데 참 맛있더군요.
덕분에 저녁밥 먹지 않아도 아직까지 속이 든든해요.
약간 눈앞이 어질어질하긴 하지만요.
요즘 유행하는 감기,
윤희님과 서피디님, 정아작가님 절대 걸리시면 안돼요.
아셨죠? 따뜻한 물 많이 드시고 끼니 꼭 챙기시구요~
오늘의 신청곡은
신승훈/가을빛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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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
이명숙
2007.09.07
조회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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