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 저 휴가 나가요..
다들 여름에 휴가를 다녀오셧겟지만
전 이제야 휴가를 나가네요.. 그래도 좋아요^^
그리고 이제부터는 꿈음 방송을 집에서 들을수 있다는거죠..
부대에서 몰래 몰래 들어왔지만 이제는 당당히.. 들을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지금 기분이 들떠 있답니다
물론 휴가때문이기도 하구요 ^^
꿈음 가족분들중 휴가 싫어 한사람은 없겟죠? ㅋㅋ
말년 휴가.. 꿈으로만 다가왔던 말년 휴가..
이제 그걸 제가 내일 한다니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오늘밤 잠이 올까요?
마지막 군 휴가 무사히 잘 보내고 오겟습니다.
물론 나가서도 꿈음 열심히 들어야죠. ^^
그럼 저 휴가 잘 다녀 오겠습니다 수고 하세요^^
휘성 - 어쩌다 보니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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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휴가 갑니다..
유달산
2007.09.07
조회 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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