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오고 있나봅니다.
몸이 먼저 느끼고 환절기 감기에 걸려 온몸이 욱신욱신 쑤셔요.
티비를 켜 놓으니 소음으로만 들리고,
티비를 끄고
꿈음에 먼저 들어와 꿈음 기다리고 있어요.
마음이 약해지면 몸이 약해지는게 맞나봅니다.
몇 년간 감기에 걸린적이 없었는데,
요즘 제가 참 나약하게 느껴짇던 때에 몸살까지 걸려 몸과 마음이 고생하고 있어요.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선율에, 윤희님 목소리에 마음을 놓아두고 소리가 흐르듯 마음도 흐르게 두어야 겠어요. 그래도 되지요?^^
이 음악들 중에 하나라도 나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조규찬 - 비가
조규찬 - 달
이상은 - 라임그린 시폰 스커트
이현우 - 슬픔속에 그댈 지워야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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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몸살에 욱신욱신..
박미선
2007.09.07
조회 3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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