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소중한 사람을 배웅하러 안동까지 가기로했습니다.
정말로 간다하니 아쉽고.. 미안하고.. 그러내요.
세상에 모든 만남이 시작부터 헤어짐을 기다리고 있다하더니
또하나의 이별이 다가왔습니다. 누나는 수도자가 된다하네요.
복된일이지만 안타까운 맘은 어쩔수없어서 노래로 달래보려합니다.
신청곡은 브라운 아이드 소울-해주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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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주길...신청합니다.
이재명
2007.09.07
조회 1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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