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굉장히 친한 남자인 친구가 있어요.
안타깝게도 애인은 아니구요 헤헷^^;
애인 삼고 싶을 만큼 멋진 친구에요.
지금은 군종병으로 군복무를 하고 있는데요.
군복무 중에 틈틈히 시간내서 수능공부를 하고 있어요.
내일은 수능접수를 한다고 해요 -
군생활 힘든 와중에 틈틈히 시간내서 공부하는걸 보면 저도 열심히 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말은 안했지만, 그렇게 열심히 살고 있는 모습보면 참 기특하고 그래요.
그런데 요즘 친구가 힘든일이 좀 많아서 제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군대에 있으니 어떻게 해줄수가 없네요.
친구 경민이에게 힘내라고 "넙치야 ! 힘내! 화이팅!" 이라고 전해주시고,
조금이나마 더 힘이 되도록 '서영은의 혼자가 아닌나' 신청해요~
꼭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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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읽어주세요~
음매은비
2007.09.06
조회 48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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