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학원에서 초등학생을 가르치고있습니다.
오늘 저희 반 2학년 여학생이
아~ 오늘 2시 20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다~
라고 하는거예요..
이유를 물었더니
그때 먹은 닭꼬지가 너무 맛있었대요.
너무 귀엽지 않나요?
정말 맑디 맑은 아이의 천진난만한 웃음과
그 2시 20분에 먹은 닭꼬지를 생각하며
행복해하는 모습이 기억나 저절로 미소짓네요
화이트의 화이트 듣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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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 20분으로 돌아갔으면......
티트리
2007.09.0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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