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이라 시댁가서 저녁으로 김밥만들어먹고 아이들이 큰아빠와논다하여 혼자 행복한 맘으로 집에 왔습니다. 큰애는 여섯살, 작은앤 두돌도 안되었는데도 잘 떨어지네요,
언니의 목소리를 조용히 들을수있어 더 행복해지네요..
좋은 노래 많이 틀어주세요. 신청곡도 된다하면 불량커플에 나왔던 사랑한단 말이야 좀 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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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행복한 밤이네요..
박효성
2007.09.06
조회 1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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