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윤희의 꿈과 음악사이에

음악FM 매일 22:0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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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상에 살다보면 어려움이 더욱 커져요. 앞이캄캄해서
양준기
2007.09.06
조회 11
이새상에 살다보면 어려움이 더욱 커져요. 앞이캄캄해서 기도할수없을때 마음으로 욕하고 싶은마음 다스리는 방법이 있죠?
그건 하늘을 보고있거나 바람을 쐬고있거나 마음이울적하다 싶을땐 조용한 숲가에서 예기도하고 온종일 걸어다녀보기도하고 그런 하루를 살다보면 기다리는건 아무런 문제가아님니다.
뭐든지 빼앗는 사람들이 있고 자신에 행복마저도 더나눠주고싶은 사람들도있죠.
초등학교시절 농협에서 상무로있다 나오신분이 있었담니다.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고 검소하시고 항상 힘을 주셨담니다. 어려운시절 말못하고 군사정부에 대항할 힘을 아이에게 심어준분이죠? 담장하나사이에 박정힂자손이 자라고있고, 저하고 나이가같아요? 박정희에첩실이 되어서 난 자녀들을
ㅋ키우던 아저씨도 있었담니다. 청와대에서 경호를 담당하시다가 정권이 교체되어 나오신분인데 자녀가없었나봐요? 지금은 교회에서 큰인물이 되어서 떵떵거리고 학교와교회도여럿같고있는 대단한 실력가가 된 박정희아들들을 조치원에서 재가살던곳 담장하나사이를 두고 자랐지만 정은 없는 사람임니다. 누가그곳에서 사는지 알려하지않고 물어보면"대통령아들말투보다 더하담니다. "너는 대한민국 국민일뿐이다"나는 다르다. 글세요.특권위식과 특권층교육을 받은사람임에는 틀림없음니다.그러나 모든사람을 끌어안고 어려운아이를 자식처럼안아주던 농협에서 상무를 지내던 붐만큼은 아니라고 봄니다.
저는 커서 하나님께 서원한데로 이루어져가나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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