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식당일을 마치고 돌아오고 계신 저희 어머님이...ㅜㅜ
매일매일 힘들게 식당일을 하시고 현관문에 들어설때면...
괜히 미안한 마음이 들던데....
갑자기 사연을 들으니..슬퍼지네요
막 도착하셨네요 저희 어머님이...^^
오늘은 안마라도...해드려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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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나네요...
고동선
2007.09.06
조회 10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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