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을 남겨요...
항상 듣기만 했는데...부산에선 방송이 안나왔는데...
저 서울에 공부하러 왔어요....
혼자....이제 5개월이 넘었네요...
집에 못간지..벌써 3개월....부모님 친구들 다 보고 싶어요...
너무 너무 힘들어서 울기도 많이 했고...
그때마다 다시 힘내자고 ..저 맘속으로 다지고...
이제 결전의 날이다가와요
이번주 일요일 9/9 시험입니다...
물론 경쟁률도 쎄고 저 못지않게 공부를 많이 한 사람도 많겠지만..
나름 열심히 공부했고 희망을 가지고 있어요.
친구들처럼 일도 해서 월급받아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싶고..
올 추석 웃으면서 보내고 싶네요...
지금도 라디오 들으며....책봐요
울고 싶을때 힘들때마다 힘이 되어주시는거 같아요.
노래들으면서 많이 울긴하지만요...그래도 힘이 되어요...
감사해요^^
9/9 시험치는 모든 경찰 준비생들과 저를 포함한 모든 분들이 다 잘쳤음 좋겠어요..
물론 전 합격하면 더 좋겠지만...
남은 시간 더 열심히 할께요...
불안하고 초조하고 긴장되지만요...힘낼께요..
힘주세요~~기도도...해 주실꺼죠?
신청곡은 ses의 달리기~~
모두들 홧팅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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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다가와요~~불안 초조...
강진희
2007.09.05
조회 19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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