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회하게 될거란걸 알았어요..
그런데,
그래도 내맘을 내가 어쩌지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친구를 보내고
이제서는
미안한 생각만 드니,
미안했다고,
내가 너무 못됐었다고.
하지만
너는 이제
새로운 사람을 만나 행복을 꿈꾸고 있으니깐
너는
나보다 나을거라고..
김광석의 "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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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조선옥
2007.09.05
조회 2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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