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희 누나
꿈과 음악사이 매일 듣다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내요.
저는 현재 재수생이고 매일 학원 끝나고 나서 누나
방송 듣고 있어요. 저희 집이 이사온지 얼마 안돼서
라디오 밖에 안돼거든요. 그래서 저녁이면 어머니와 함께
라디오에서 나오는 사연과 노래를 들으면서 하루에 있었던
일을 애기하곤 합니다. 누나 방송에 사연을 올린 건 이제 얼마
안 남은 수능때문에 올립니다. 처음 재수 시작할때 많이 힘들었는데
이제는 편하게 수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누나 방송들으면서도
많이 배우고 그리고 많이 생각하게 되는것 같아요. 제 상처가 가장
큰 줄 알았는데 누구나 지우고 싶은 상처도 있고 그리고
그 상처를 이겨내고 밝게 살아가는 것을 어제 사연들으면서
많이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제 얼마 안남은 수능 잘 보게
기도해주시고요. 그리고 혹시라도 이방송 나가면서 듣는
제 친구들도 모두 잘볼수 있도록 응원해 주세요^___^
그리고 가장 가까이 있으면서 절 사랑해 주시는 어머니께
사랑하고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내요.
어머니 사랑합니다.
((신청곡은 Nell-stay 신청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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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음악사이
차가섭
2007.09.06
조회 32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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