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많이 쌀쌀해졌네요.
비가 그치고나더니 더욱 그래요.
밤시간 방송을 끝내고 돌아가시는 길,
윤희님과 꿈음 스텝 님들...
조심해 들어가세요.
전 오늘 일찍 집에 왔어요.
감기 기운이 있어서 퇴근 길,
쌍화탕이랑 콘텍 600 사서 저녁밥 먹고난 후
따뜻하게 데워 먹었죠.
피로감인지...
아님 감기기운인지 몽롱한 기분이 들면서
눈꺼풀이 자꾸 감기네요.
그런데 자꾸 한 사람이 아른거려요.
몸이 아프니 마음도 아픈걸까요?
혀를 끌끌차는 엄마완 달리
아빠는 걱정스러우신지 연신 제 방을 다녀가시네요.
아마 부모 마음이란게 저런 것이겠죠.
대신 아파줄 수 없는...안타까운 몸짓이
아빠의 뒷모습에 매달려 있네요.
얼른 일어나야 아빠가 웃으실거 같아요.
럼플피쉬: 으라차차 들려주세요.
윤희님 감기조심하세요.
* 게시판 성격 및 운영과 무관한 내용, 비방성 욕설이 포함된 경우 및
기명 사연을 도용한 경우 , 관리자 임의로 삭제 될 수 있습니다.
* 게시판 하단, 관리자만 확인할 수 있는 [개인정보 입력란]에
이름, 연락처, 주소 게재해주세요.
* 사연과 신청곡 게시판은 많은 청취자들이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사적인 대화창 형식의 게시글을 지양합니다
쌀쌀한 날씨
위수경
2007.09.05
조회 12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