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하늘을 보다가 저무는 해를 보게되었습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제 동생입니다.
그 녀석이 생각납니다.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른다고 하던 말이
이렇게 와닿을 줄이야 전 미쳐 몰랐습니다.
저무는 해를 보면서 동생이 생각났고
동생이 생각나니깐 갑자기 이승철 "서쪽하늘"이
생각나네요.
듣고 싶네요. 들려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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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안태형
2007.09.04
조회 11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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