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가 웃습니다
나보다 어린 꼬마가 웃습니다
울며 기도하던 제가 창피합니다
꼬마랑 저는 엄마 없습니다 아버지도요
그러나
꼬마랑 저는 걱정 없습니다
꼬마는 의지할 제가 있습니다
저는 의지할 하나님 아버지가 있습니다
김민종님의 가까이 가면
조성모님의 후회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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