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듣다보면 다음날 아침입니다. 문자를 보내 놓고
소개될까? 조마조마 하는 마음도 없이 그냥 잠들어 버리기도 하고,
꿈음과 제 사이에 약간 권태기가 온걸까요? 곰곰
생각해보니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니면 단지 요즘 조금
피곤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습니다.
럼블 피쉬 '예감 좋은 날' 듣고 싶습니다. 몇 년전에 피곤에
지쳤을 때 운전하던 차에서 심야에 흘러나오던 이 곡을 듣고 굉장히
힘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라디오란 그런거겠죠?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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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이상하게
마그리
2007.09.03
조회 17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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