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하루 지내면서 꿈음 만날시간이면 뭐가 그리 힘든지
마음따로 몸따로가 되어버리네요...휴~
오젠에는 기분좋은 월요일 시작이엿는데..
오후가 될수록 기분이 가라앉는것이 쳐지네요...
감기기운이 잇는지 머리가 지끈거리더니 따끈한 보리차
한잔 마시고 나아지기 시작햇는데 또 다시 원점이네요...
오늘은 왠지 쉽게 잠을잘수 없을거 같아요...
아무런일도 일어나지 않앗는데 왠지 무슨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초초함과 무거운 마음이 떠나질 않네요...
꿈음 들으면 사라지지 않을까해서요~
초가을...듣고싶은 노래...송재호의 늦지않앗음을..
오랜만에 신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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